나솔사계 한번더 특집, 24~25기 솔로남 총출동, “뱃살로 욕먹고 10kg 감량” 24기 영수의 반전 변신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거제도 한 번 더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4기부터 25기까지 7명의 솔로남들이 출연해 근황과 변화를 전했으며, 특히 24기 영수의 -10kg 감량 소식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욕먹고 자극받았다”…24기 영수의 놀라운 변화
‘뱃살 논란’ 후 10kg 감량…자신감 업그레이드
24기 영수는 이전 방송에서 다소 과체중으로 비춰졌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슬림해진 체형으로 재등장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영수는 “본편 나왔을 때 뱃살로 욕을 먹었다. 그 이후로 근력 운동에 집중했고 10kg 감량했다”며 솔직하게 밝히며 건강과 이미지 모두를 관리한 변화의 이유를 전했습니다.
새 출연자처럼 등장한 25기 영호, 영철
25기 약사 영호 역시 눈에 띄는 외모 변화로 돌아왔습니다. 10kg을 감량했고, 쿵쿵 걷던 걸음걸이까지 바꾼 모습에 동료 출연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또한 25기 영철은 전직 프로축구선수 출신으로, 현재는 중학교 축구부 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등장부터 다른 남성 출연자를 제작진으로 착각해 “출연자 아니시죠?”라는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솔로 남성 7인 총출동…'나솔' 그 후의 이야기
4기 정수, 쌍꺼풀 수술로 이미지 변신
4기 정수는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출신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방송 이후 쌍꺼풀 수술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애와 결혼을 시도했지만 잘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전했습니다.
“안 맞는 부분 있으면 헤어지는 것”…광수의 담담한 이별 고백
24기 광수는 과거 24기 순자와 커플이 되었으나 현재는 솔로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남녀 간의 인연은 그런 것 같다. 안 맞으면 헤어지는 거다”라고 담담한 어조로 이별을 설명했습니다.
광수는 현재 스타트업의 COO로 활동 중이며, 행정고시 합격 후 5급 사무관으로 일하다 창업으로 전향한 이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출연자들의 근황과 진심을 통해 단순한 연애 예능을 넘어 사람의 변화와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은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내면의 변화까지 담아낸 진솔한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회차에 등장할 솔로녀들의 모습도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출연자의 변화가 가장 인상 깊으셨나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