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흑염소' 옥순이 꼽은 이상형 1위는?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4회 방송에서는 17기 옥순의 등장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만인의 이상형'이라 불리는 그녀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물론 출연진 모두 술렁였는데요. 특히 그녀가 이상형으로 꼽은 인물이 1기 영식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17기 옥순 등장'에 터진 남성 출연진 반응
데프콘 “내 여자!” 25기 영철 “꿈꾸는 것 같다”
17기 옥순이 입장하자마자 데프콘은 “와아 보고 싶었어. 내 여자”라고 외치며 과한 리액션을 보였습니다. 25기 영철은 입을 떡 벌리며 “미쳤다”고 혼잣말을 할 정도로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영철은 “신기하다. 진짜 꿈꾸는 것 같다. 이런 기회가 또 오겠냐”며 “집중이 아니라 올인해야겠다”고 다짐하며 성덕(성공한 덕후)의 감격을 표현했습니다.

진지해진 17기 옥순 “이번엔 빨리 인연 만나고 싶다”
여전히 흑염소 목장을 운영 중이라는 옥순은, 평소 자연스러운 만남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소개팅에 의존하다 보니 관계가 깊어지기 어려웠다고 고백했습니다.
“예전보다 마음이 더 열리고 진지해진 상태”라며, 이번엔 진정한 인연을 찾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습니다.

이상형은 ‘정답 자판기’ 1기 영식
“가치관이 마음에 들었다”…영식 향한 기대감
옥순은 입장 후 '나는 솔로' 출연자 중 가장 만나고 싶은 남성으로 1기 영식을 꼽았습니다. 그녀는 “방송 나올 때 했던 말들이 가치관이 괜찮았다”며 그 이유를 밝혔습니다.
영식은 방송 초반부터 이성적이고 성실한 모습으로 ‘정답 자판기’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끈 인물입니다. 옥순과 영식의 만남이 실제로 성사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7기 옥순의 등장은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큰 기대감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그녀가 1기 영식을 이상형으로 지목하면서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이 이뤄질지,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