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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준 전 여친 폭행 의혹에 정면 반박, 피투성이 얼굴→녹취록 공개

clvmnd 2025. 5. 2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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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폭행, 성병 감염, 금전 갈취 의혹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A씨의 폭로 이후 전호준은 피투성이가 된 얼굴 사진과 녹취록을 공개하며 정면 반박에 나섰고, 양측의 주장과 반박이 엇갈리는 진실 공방으로 사태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전 여자친구 A씨의 충격 폭로…폭행·성병·금전 요구 주장

"목 조르고 뺨 때려…성병 옮기고 돈까지"

24일, 자신을 전호준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A씨는 SNS를 통해 폭로를 시작했습니다. A씨는 “교제 중 전호준에게 폭행을 당했고, 헤르페스에 감염됐다”며 “결혼을 빙자해 1천만 원을 갈취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특히 최근의 사건에 대해 “만취 상태로 집에 돌아온 전호준이 문을 열자마자 목을 졸랐다. 머리채를 잡고 가슴을 무릎으로 눌러 살려달라고 소리쳤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어 “저항 중 전호준의 머리를 쳤더니 피가 나면서 본인이 직접 경찰에 신고했고, 쌍방 폭행으로 처리됐다”고 덧붙였습니다.

폭로 이후 문자 공개…"그만하라"는 경고 메시지

A씨는 전호준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전호준은 A씨에게 “지금 인스타에서 하고 있는 태그 및 스토리 업데이트를 그만둬라.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간다. 경찰에도 알렸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난다”며 정식 고소 절차는 밟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대중에게 문제를 환기시키려는 의도를 내비쳤습니다.

 

전호준의 반격…피범벅 얼굴 사진+녹취록 공개

녹취 공개 "때리지 마"…몸싸움 정황 담겨

전호준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범벅이 된 얼굴 사진과 함께 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2025년 5월 24일 새벽 5시경 경찰이 촬영한 증거 사진”이라고 밝히며, 폭행의 피해자가 자신임을 주장했습니다.

녹취록에는 “얼굴 때렸어”, “오지 마”, “때리지 마”라는 전호준의 비명과 함께 둔탁한 소리, “머리를 핸드폰으로 맞았다”는 언급이 담겨 있었고, A씨 또한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는 장면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전호준 측 "A씨가 먼저 폭행…금전 요구 사실무근"

전호준은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A씨의 모든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그는 “세 달 전 이별을 통보하자 A씨가 감정적으로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며 관계 정리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A씨가 주장한 금전 요구에 대해“카드 사용은 A씨가 자발적으로 했고, 제가 요청한 적 없다. 1천만 원은 전혀 받은 적 없다”고 전면 부인했습니다. 심지어 폭행의 주체가 A씨의 전 남자친구였다는 주장도 덧붙이며 책임을 전가하기도 했습니다.


진실 공방 속 미궁 빠진 사건…법적 대응 예고

양측 주장 첨예…쌍방 폭행 여부 수사 중

전호준은 갈등을 기록한 자료 일부를 확보하고 있다며 향후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경찰은 쌍방 폭행으로 사건을 접수한 상태며,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추가 조사와 진술 분석을 통해 밝혀질 예정입니다.

한편 A씨는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했으나, 전호준은 변호사를 선임하고 대응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중의 반응은 양극화…"증거 싸움 될 것"

이번 사건은 온라인상에서도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양측이 공개한 사진과 녹취 등 증거에 대한 진위 여부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부는 전호준의 피투성이 사진에 충격을 받았으며, 일부는 A씨의 구체적 증언에 더 신빙성을 두는 분위기입니다.

무엇보다 법적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섣부른 판단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뮤지컬 배우 전호준과 전 여자친구 A씨 사이의 폭행, 성병, 금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극단적인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증거를 공개하며 각자의 입장을 굽히지 않는 가운데, 향후 수사 결과와 법적 판단이 이번 사건의 향방을 가를 전망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사태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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