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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물왕저수지에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물왕호수 살인 사건

clvmnd 2025. 5. 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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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경기도 시흥시의 물왕호수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타살 흔적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입니다. 이번 사건은 자연사, 실족, 극단적 선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물왕호수에서 발견된 익사체…신고 후 시신 수습

“사람이 물에 떠 있다”는 신고로 수사 시작

5월 12일 오전 8시경, 경기 시흥시 산현동에 위치한 물왕호수에서 60대 여성 A 씨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목격자가 “사람이 물 위에 떠 있다”고 신고하자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시신을 수습하고 검시를 진행했습니다.

시신은 의복 착용 상태, 부패 심하지 않아

발견 당시 A 씨는 옷을 입고 있었으며, 시신의 부패 정도는 심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발견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며, 경찰은 현장 주변을 정밀 조사했지만 범죄 혐의점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범죄 정황 없어…극단적 선택 여부 조사

유서나 외상 없이 발견, 타살 가능성 낮아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시신에서는 외상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현장 주변에서도 타살 정황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유서도 발견되지 않아 자살로 단정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며,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실족사·극단적 선택 등 가능성 열어둬

경찰은 현재 A 씨의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정확한 사인을 통해 사건의 방향을 판단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실종 신고 이력이나 주변 인물 진술 확보 등 수사도 병행 중입니다.


경기 시흥의 평온한 호수에서 발견된 60대 여성의 사망 사건은 현재까지는 타살로 볼 수 있는 뚜렷한 증거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경찰은 부검을 통한 사인 규명을 비롯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신중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명확한 진실 규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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