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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김혜수,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명불허전 레전즈 몸매 과시

clvmnd 2025. 6. 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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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배우 김혜수가 태국 팬들의 간식차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촬영 현장에서 오프숄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인증샷을 남긴 그녀의 모습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5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탄탄한 몸매와 미모가 돋보이는 이번 사진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혜수, 태국 팬들에 감사 인사

간식차 인증샷으로 진심 전해

김혜수는 6월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Thank you, Thailand. love you gu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태국 팬들이 보내준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사진은 드라마 '시그널' 촬영장 앞에서 찍힌 것으로 보입니다.

현수막과 츄러스 인증샷으로 팬 사랑

김혜수는 "우리 사랑스러운 김혜수 배우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김혜수 배우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또한 극 중 역할 이름이 적힌 츄러스를 들고 자랑스럽게 포즈를 취해, 팬들의 응원에 기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완벽한 미모, 나이 잊은 몸매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 착용

김혜수는 이날 오프숄더 초초초미니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츄러스보다 작은 얼굴 크기로 온라인상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명불허전, 김혜수 스타일

패션 아이콘 김혜수는 그동안도 다양한 레드카펫과 방송에서 늘 자신만의 스타일을 소화해내며 대중의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이번 태국 팬 인증샷에서도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여전히 최고의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두번째 시그널'로 돌아오는 김혜수

시그널 후속작, 기대감 증폭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큰 사랑을 받았던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입니다.

전작이 남긴 강한 인상과 서스펜스를 이어갈 이 드라마는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혜수, 수현 역으로 재등장

김혜수는 전작에서 맡았던 '차수현' 역할로 다시 등장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그녀의 활약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촬영 중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태국 팬들의 응원이 담긴 간식차는 그녀의 글로벌 인지도와 팬덤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김혜수는 여전히 건재한 미모와 존재감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시그널' 후속작 '두번째 시그널'을 통해 다시금 브라운관을 찾는 그녀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데요. 태국 팬들의 정성 어린 응원과 배우의 진심 어린 화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냅니다. 여러분은 김혜수의 최근 근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다양한 의견을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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