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정♥박광재, 서로에게 호감 고백…첫 만남부터 통한 '오만추'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2025년 6월 23일 방송된 KBS Joy·KBS2·GTV의 연애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에서 배우 강세정과 박광재가 서로에 대한 호감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출연자들의 첫 호감도 선택이 공개된 가운데, 여러 인물 간의 엇갈린 감정선과 함께 강세정과 박광재는 통하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출연자 각자의 솔직한 고백과 감정이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출연자들의 첫 호감 선택
신봉선과 박은혜, 모두 이상준을 선택
신봉선은 첫 호감 선택에서 이상준을 선택하며, *"그동안 동료였던 사람이 만약 남자라고 봤을 때 어떨지 궁금하다. 동료 이상준이 아니라 남자 이상준을 한번 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은혜 또한 이상준에게 촛불을 밝혔으며, *"재밌을 것 같다. 요즘 혼자 있으면서 지루한 일상을 보낸다. 이야기하다 보면 웃을 일이 더 있지 않을까 싶다"*고 이유를 전했습니다.

이상준의 선택은 강세정
이상준은 자신에게 2표를 준 신봉선과 박은혜 중에서 강세정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일본에 간 적이 있는데 언어 때문에 주문에 어려움이 있었다. 같이 가면 재밌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상준의 선택은 예상을 벗어난 것이었지만, 그 나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판단이었습니다.

강세정에게 쏠린 관심
이기찬의 선택, 17년 전 인연의 연장선
이기찬은 강세정을 선택하며, *"10여 년 전에 보고 다시 보는 건데 좀 더 알아가고 싶어졌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과거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이기찬의 말에는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호기심이 공존하는 감정이 담겨 있었습니다.

박광재의 진심 어린 고백
박광재는 *"사실 촛불방 오기 전까지는 한 사람만 생각하고 왔다. 그 사람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라도 전달하고 싶었는데 오니까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다"*며 강세정을 선택한 배경을 밝혔습니다.
이어 *"첫 느낌도 중요했고, 첫인상이 챙겨주고 싶은 느낌이었다"*고 덧붙여, 감성적인 호감의 시작을 설명했습니다.

쌍방의 호감, 강세정의 선택
3표의 인기녀 강세정, 박광재 선택
강세정은 3표를 받으며 이날 최고의 인기녀로 등극했습니다. 그녀는 *"다 매력이 달라서 어떤 분을 선택해야 하나 순간 머릿속이 너무 복잡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결국 그녀는 *"내가 이분을 고르는 이유는 내 기본적인 이상형이 자상한 남자인데 오늘 이분께 그런 모습을 유일하게 봐서 이분을 선택하겠다"*며 박광재의 촛불을 밝혔습니다.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 감동
강세정은 자기소개 시간에 오래 서 있던 자신을 박광재가 챙겨준 점에 대해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그 모습이 되게 감동이었다"*는 말에서 그의 진심이 전해졌습니다.
서로를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행동과 감정이 시청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번 '오만추' 방송에서는 각 출연자의 솔직한 호감 표현과 미묘한 감정의 흐름이 돋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강세정과 박광재의 쌍방 호감은 다른 출연자들과의 엇갈림 속에서 특별한 연결점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읍니다. 여러분은 어떤 커플이 가장 인상 깊었나요? 댓글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