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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도쿄, ‘스우파3’ 탈락…리에하타 “함께 싸우지 못한 내가 가장 나빠”

clvmnd 2025. 7. 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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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3’에서 일본 크루 알에이치도쿄가 탈락했습니다. 치열한 탈락 배틀에서 에이지 스쿼드에게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는데요. 특히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리더 리에하타의 눈물 섞인 소감이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날 방송의 전개와 리에하타의 발언을 중심으로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탈락 배틀, 결국 에이지 스쿼드의 승리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의 열세

1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3'에서는 알에이치도쿄와 에이지 스쿼드가 탈락을 놓고 격돌했습니다. 두 크루는 메가 크루 미션 결과 각각 최종 4위와 5위를 기록해 탈락 배틀에 진출했습니다.
탈락 배틀의 1라운드 단체 배틀에서는 에이지 스쿼드가 파이트 저지 5인의 만장일치로 승리하며 초반 기세를 잡았습니다. 이어진 2라운드 듀엣 배틀에서도 에이지 스쿼드는 3:2로 알에이치도쿄를 꺾었습니다.

3라운드에서 반격한 알에이치도쿄

위기에 몰린 알에이치도쿄는 3라운드 1:1 배틀에서 반격을 시도했습니다. 알에이치도쿄의 레이나가 선공으로 나섰고, 에이지 스쿼드의 다니카가 맞붙었습니다.
다양한 테크닉을 선보인 다니카에 맞서 레이나는 완벽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고, 결과는 5:0으로 레이나의 완승이었습니다. 이로써 알에이치도쿄는 한숨 돌릴 수 있었지만, 최종 결정은 마지막 라운드에 달렸습니다.

4라운드에서 갈린 희비

두 팀의 운명을 결정지은 4라운드 듀엣 배틀. 여기서 에이지 스쿼드가 4:1로 승리하며 최종 승자가 됐습니다. 이에 따라 에이지 스쿼드는 세미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고, 알에이치도쿄는 ‘스우파3’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팀으로 기대를 모았던 알에이치도쿄의 탈락은 많은 시청자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리에하타의 부재와 진심 어린 소감

부상으로 함께하지 못한 리더

이날 방송에서 알에이치도쿄의 리더 리에하타는 부상으로 인해 직접 무대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그는 탈락 배틀을 지켜보는 동안 눈물을 흘리며 크루원들을 위로했습니다.
리에하타는 크루원들에게 "싸우지 못한 내가 가장 나쁘다"고 말하며,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발언은 현장의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스우파’를 통해 얻은 배움과 응원

이어진 소감에서 리에하타는 "저는 항상 제가 이끌어야 한다거나 사람에게 잘 기대지 못하는 성격인데, 모두를 좀 더 믿고 모두의 힘으로 승부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스우파' 덕분에 배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다른 일본 팀인 오사카 오죠 갱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프로그램을 떠났습니다. 진심 어린 그의 말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스우파3’에서 일본 대표 크루 알에이치도쿄가 치열한 탈락 배틀 끝에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부상으로 함께하지 못한 리더 리에하타의 진심 어린 발언은 이번 회차의 백미였습니다. 탈락이라는 결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보여준 팀워크와 성장의 메시지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탈락 배틀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다양한 의견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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