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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기 옥순, 24기 광수 직진 고백 거절…'이성적 설렘 없다'

clvmnd 2025. 7. 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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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ENA와 SBS Plus에서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0회 방송 내용을 다룹니다. 17기 옥순과 24기 광수 사이에서 벌어진 감정의 흐름과 고백, 그리고 거절이 중심이 되는데요. 광수의 직진 고백과 옥순의 단호한 반응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심과 감정이 엇갈리는 장면을 살펴보겠습니다.


 

광수의 직진 고백

기대감 가득한 데이트의 시작

7월 3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0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24기 광수가 17기 옥순에게 직진 고백을 하는 장면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데이트를 시작하며 광수는 “사계 데이트를 기다렸다”, “저는 깔끔해졌다, 옥순 님으로”라며 자신의 진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광수는 확신에 찬 모습으로 옥순에게 감정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려 했습니다.

그러나 어색한 분위기와 엇갈리는 진심

하지만 두 사람의 데이트는 기대와 달리 묘한 침묵이 이어지며 어색한 분위기로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식사 도중에도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지지 않았고, 광수가 질문을 던지자 옥순은 “씹고 생각해 보겠다”며 단호하게 반응했습니다.

그 후 옥순은 “제 생각에 우리는 결이 비슷한 게 있다. 대화가 잘 통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성으로 느껴진다는 건 잘 모르겠다”처음으로 직접적인 거절의 뜻을 밝혔습니다.


 

옥순의 진심과 광수의 끝맺음

옥순의 단호한 입장

옥순은 광수의 고백에 부담을 느낀 듯 보였습니다. 경리는 방송 중 “아까 직진하신다고 해서 부담이 컸나 보다”고 말하며 옥순의 반응을 짐작했습니다.

옥순은 이후 광수에게 “광수 님은 또 마음이 가는 분이 계시냐”고 물으며 상황을 정리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광수는 “전 솔직히 끝난 것 같다”더이상 호감 있는 상대가 없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개인 인터뷰에서의 속마음

개인 인터뷰에서 옥순은 자신의 감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이성적 호감까지는 갖지 못했다. 대체로 사람을 보면 본능적으로 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기준과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같이 있으면 유쾌하고 재밌지만 이성적으로 설레는 건 없다 보니까 인연이 아니어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며 광수와의 관계가 이성적 연결로 이어지지 않음을 확신했습니다.


이번 '나솔사계' 120회에서는 24기 광수의 진심 어린 고백과, 17기 옥순의 솔직한 거절이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서로에 대한 인상과 대화는 긍정적이었지만, 결국 이성적 감정이라는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감정의 차이는 연애 예능에서 자주 나타나는 장면이며, 시청자마다 다양한 공감과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광수와 옥순의 이 상황,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의견을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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