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집 떠난 홍현희♥제이쓴, 새 집 공개…벽 허물고 만든 힐링 공간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오랜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공개된 새 집은 두 사람의 애정과 노력이 깃든 공간으로, 단순한 이사가 아닌 새로운 출발로 보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부부의 인테리어 철학과 가족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다양한 공간이 소개됐습니다.

압구정 떠난 홍쓴 부부, 햇살 가득한 새 거실
1년 반 만의 이사, 새로 선택한 집은 어디?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1년 반 동안 살았던 압구정의 고급 주택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7월 4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 '홍쓴NEW하우스 이사완료!! 놀러오세요'에서 이들은 직접 꾸민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했습니다.
홍현희는 거실 커튼을 걷으며 “초록색 보고 맑은 날에는 파란색 보니까 너무 좋다”며 창밖으로 보이는 숲 뷰를 자랑했습니다. 제이쓴은 “저는 이 공간에 1도 얹은 게 없다. 다 현희가 디렉팅한 거다”라고 밝혔습니다.

새 집에 담긴 부부의 애정
이번 집은 단순한 이사가 아니라 10년을 살 계획으로 선택한 만큼, 인테리어에 부부의 취향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홍현희는 “우리 이사 갈 때마다 제이쓴 씨가 다 조율했다. 그래서 이사하고 나면 한 10일씩 아프더라”고 말하며,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나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 집은 10년 살려고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제이쓴도 “주인집이 살고 싶은 만큼 살고 나가라고 했다”며 새 집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명상 공간부터 개방형 주방까지…집 안 구석구석 공개
‘액자 존’으로 불리는 명상 공간
홍현희는 숲이 보이는 방 한켠을 가리키며 “우리집의 액자 존이다. 어떻게 보면 명상존이다”라고 소개했습니다. 통창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된 듯한 느낌을 주는 이 공간은, 보는 이로 하여금 힐링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은 부부가 일상 속에서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테리어는 단순함 속에 자연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답답함 없앤 주방 리모델링
주방은 벽을 허물고 개방형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주황색이 포인트 컬러로 사용되어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 색상은 아들 준범이가 좋아하는 색으로, 그를 위한 배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홍현희는 “준범이가 늘 주방에 있으면 뭘 하는지 궁금해해서 이렇게 설계했다”며, 주방 설계에 담긴 가족 중심의 철학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제이쓴은 “현희가 고생한 덕분에 아무 생각 없이 왔다”며 감사를 표했고, 홍현희는 “그래서 나도 앓아누웠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새 집은 단순한 이사가 아닌, 새로운 가족의 삶을 위한 리셋이었습니다. 이들이 선택한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은 각자의 역할과 가족에 대한 배려가 묻어나는 선택이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거실, 명상할 수 있는 공간, 아들을 위한 주방 등 모두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런 집 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