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12회, 박보검, 오정세에 쫓기다 공개수배…김소현의 복수 시작?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가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12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 분)가 민주영(오정세 분)에게 납치당하며 극적인 위기에 몰리는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여기에 지한나(김소현 분)의 복수 결심까지 암시되면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윤동주의 납치와 마약 투여, 목숨 위협받다
오종구의 배신과 폭행, 숨겨진 진실 폭로
오종구(정만식)는 패거리를 이끌고 윤동주를 폭행하며 과거의 상처를 들춰냈습니다.
그는 "너 펀치 드렁크 왔잖아. 대회 때 진통제 맞고 링 올랐잖아. 아들 수술비 만들려고 그랬지?"라고 말하며 윤동주의 아픈 과거를 조롱했습니다.
민주영의 악행과 마귀의 이중적인 역할
민주영은 윤동주에게 치사량에 가까운 마약을 투여하며 그의 생명을 위협했습니다.
그는 "조금만 있으면 괜찮아질 거야. 기분 좋게 잘 죽어"라며 섬뜩한 면모를 드러냈고, 마귀(이호정)는 민주영 몰래 윤동주에게 "힘쓰지 마. 10분만 견뎌"라며 도움을 줍니다.


공개수배된 윤동주, 가까스로 탈출
언론 보도로 범죄자 전락
윤동주는 마귀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언론에서는 그를 범죄자로 보도하며 공개수배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안기며 이야기의 반전을 이끌어 냈습니다.
김종현과 김석현의 도움으로 은신처 마련
김종현(이상이)은 윤동주를 구한 후 검사 김석현(김서경)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김종현은 "의사도 필요하고 갈 데도 없어"라며 간절히 부탁했고, 김석현은 "그 많은 걸 포기할 가치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라며 조건부로 은신처를 제공했습니다.


지한나의 감정 변화와 복수의 서막
윤동주 향한 지한나의 애절한 감정
지한나(김소현)는 의식을 잃은 윤동주를 붙잡고 "동주야, 나 봐 봐, 응? 조금만 참아"라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녀의 애절한 감정은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한번 부각시켰습니다.
민주영을 향한 분노와 결단
지한나는 "계속 도망다녀야 되는 거예요?"라며 분노를 터뜨렸고, 고만식(허서애)은 "민주영은 동주를 죽이려 작정했다"고 경고합니다.
김종현은 "어떻게든 민주영을 잡아야 끝나는 싸움"이라며 지한나의 선택을 재촉했고, 결국 지한나는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극적 긴장감을 자아냈습니다.


'굿보이' 12회는 윤동주의 생명이 위협받는 위기와 함께,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선택이 본격적으로 전개된 회차였습니다. 악역 민주영의 잔혹한 면모, 마귀의 의외의 도움, 그리고 지한나의 감정 변화가 주요 포인트로 작용했습니다. 시청자들은 윤동주가 누명을 벗고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지한나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