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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13년 전 17살 미성년자와의 스캔들에 ‘낙인’ 고백, 장자연 사건도 재조명

clvmnd 2025. 7. 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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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배우 이미숙이 과거 스캔들과 연애에 대한 속내를 밝혔습니다. 13년 전 '17세 연하남' 스캔들 이후 대중의 시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마지막 뽀뽀가 10년 전이었다는 고백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이미숙의 발언은 그녀의 삶과 감정, 그리고 여성으로서의 자존감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하남 루머에 대한 해명과 내면의 상처

“쟤는 저런 애야” 낙인의 무게

이미숙은 *“사람들은 설명을 듣지 않고 '쟤는 저런 애야'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보고 싶어 한다”*며 대중의 단편적인 시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어 *“그냥 글씨로 (낙인을) 찍어버린다. 나는 여자로서 매력을 상실하지 않았다는 걸 위안 삼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내면과는 다른 외부의 평가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현실을 토로하며, *“원색적인 걸로 공격하듯이 나는 나 나름대로 위안을 삼는 것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 발언은 배우로서뿐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겪은 심리적 고통을 드러내는 대목이었습니다.

연하남에 대한 생각과 편견에 대한 일침

신동엽이 *“옛날에 연하, 그게 그런 걸 좀 확인하려고?”*라고 묻자, 이미숙은 단호하게 *“그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우리가 연예인이니까 잣대를 들이대고 얘기가 나오는 거다. 스쳐 지나가는 거라고 본다. 연상보다는 연하가 낫지 않냐”*고 말하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는 과거 '연하남 스캔들'에 대한 대중의 편견에 맞서며, 연애 대상의 나이 차이를 문제 삼는 사회적 시선에 반기를 든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오랜 시간 연애를 멀리한 이유

10년 넘은 마지막 뽀뽀, 이유는?

신동엽이 *“마지막 뽀뽀는 언제냐”*고 묻자, 이미숙은 *“진짜 오래 됐다. 10년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답변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이어 *“그 뽀뽀를 하기 위해서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래서 그냥 뽀뽀를 안하고 만다”*며 현실적인 이유를 밝혔습니다. *“왜 뽀뽀를 안하고 싶겠냐. 나도 여자다. 감당하는 것 보다 참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는 말은 여전히 여성으로서의 감정은 살아 있으나 사회적 부담과 편견이 이를 억누른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사생활 공개의 대가와 자존감

이미숙은 2012년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17세 연하 남성과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당시 소속사를 향해 *“명예훼손 및 인신공격이다”*라고 반박하며, *“저는 연기자,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여자로서 장성한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무엇보다 오랜 세월을 함께해온 반려자였던 분의 아내로서 후회와 부끄러움이 없도록 열심히 살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자신에 대한 공격적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자존감과 책임감을 지키려는 이미숙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미숙은 과거 스캔들과 대중의 편견, 그리고 여전히 여성으로 살아가는 감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녀의 고백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동시에 논란의 여지를 남기며, 연예인의 사생활과 인간적인 면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여러분은 이 이야기에서 어떤 점이 가장 인상 깊으셨나요? 댓글로 다양한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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