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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7기 여자 자기소개 나이 직업 총정리…호주 국적 영숙, 난소나이 24세 순자, 패션 디자이너 옥순, 제약회사 현숙

clvmnd 2025. 7. 1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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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ENA와 SBS Plus에서 방송 중인 리얼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27기가 시작되며, 이번 기수 여성 출연자들의 다양한 직업군과 나이가 공개됐습니다. 호주 국적을 가진 직장인부터 KOICA 소속 공무원, 이차전지 관련 회사 직원, 패션 디자이너까지 이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들 솔로녀들의 프로필과 개성을 중심으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호주 국적의 36세 영숙, 11년차 직장인의 삶

국제적인 배경과 경력

영숙은 1989년생으로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며, 호주 국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호주의 UNSW(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에서 개발학과 인사관리학을 복수 전공했고, 올해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외국계 의료기기 회사에서 진단 부문 마케팅 차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취미는 독서, 꽃꽂이, 등산으로, 히말라야와 파타고니아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한 경험도 공유했습니다.

다양한 삶의 경험과 가치관

영숙은 "자신이 호주에서 공부한 국제적 경험과 한국에서의 직장 생활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삶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취미와 경력은 단순한 스펙을 넘어서 삶의 태도와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33세 정숙, 이차전지 회사 다니며 운동 즐기는 활동가

직장과 취미

정숙은 1992년생으로 경북 포항 출신이자 현재 거주지입니다. 그녀는 이차전지 관련 기업에 다니고 있으며, 최근에는 헬스와 스킨스쿠버에 푹 빠져 있다고 전했습니다.

연애에 대한 태도

정숙은 "장거리 연애도 괜찮다"며 열린 자세를 보였고, 특히 "부산, 울산, 경남 등 부울경 지역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자, 따뜻한 직업관과 출산 가능성 강조

장애인 취업 연계하는 사회적 기업 종사자

순자는 1992년생으로 대구 출신이며, 대학 진학 후 서울에 거주 중입니다. 그녀는 장애인 대상 직무교육 및 취업 연결을 지원하는 특별한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출산 가능성과 연애관

"작년에 난소 나이를 검사했는데 24살로 나왔다"며, 순자는 자신이 출산 측면에서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다정하고 긍정적인 사람과의 만남을 원한다"며 성격적으로 따뜻한 면모를 강조했습니다.


KOICA 근무하는 영자, 창의적이고 글로벌한 삶

다양한 취미와 예술 감각

영자는 1992년생으로 KOICA(한국국제협력단)에서 근무 중입니다. 그녀는 뜨개질, 그림, 사내 밴드, 댄스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근무에 대한 이해 요청

영자는 "업무 특성상 2년 정도 해외에서 근무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함께 가거나 아이와 따로 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며, "이런 부분을 대화로 잘 풀어나갈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 옥순, 유연한 일상과 미래 설계

미국 회사와 리모트 근무

옥순은 1991년생으로 서울 용산구 거주,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최근 미국 회사에 입사하여 100% 리모트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정 중심의 삶 가능성 언급

"미래 남편에게 맞출 수 있도록 유연한 일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옥순의 말은 그녀의 계획성과 배려심을 드러냅니다.


현숙, 경험주의적 삶을 살아온 외국계 제약회사 직원

풍부한 경험과 자격증

현숙은 1991년생이며, 외국계 제약사 항암제 사업부에서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시절 배트걸 활동을 했고, 인천아시안게임 시상식 도우미, 홍보대사 등 20가지 대외활동을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열정과 자기계발

그녀는 한자 2급, 조주기능사 자격증도 취득했고, "함께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며 삶의 열정이 돋보였습니다.


이번 '나는 솔로' 27기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배경과 삶의 철학을 가진 여성 출연자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국적, 직업, 연애관, 취미까지 모두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고 알아가는 데 있어 편견보다는 열린 마음이 중요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출연자에게 더 끌리셨나요? 댓글로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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