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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김태술, 눈물의 결혼식 첫 공개…“사랑한다 하나야”

clvmnd 2025. 7. 1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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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이번 블로그 포스트에서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된 박하나♥김태술 부부의 결혼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장맛비가 멈춘 후 시작된 동화 같은 결혼식과, 93세 할머니와 함께 입장한 박하나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눈물과 감동이 가득했던 이 날의 특별한 순간들을 정리해드립니다.


 

비를 멈춘 기적 같은 순간, 동화 같은 결혼식

예보 없던 비, 하지만 결혼식 직전 멈춰

박하나김태술은 야외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예보에 없던 장맛비가 앞당겨지며 걱정했지만, 마치 기적처럼 결혼식 직전에 비가 멈췄습니다.

하객들로 가득 찬 결혼식장은 마치 시상식을 방불케 했고, 배우들과 스포츠 스타들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하나, 할머니 손잡고 입장

박하나는 어머니를 대신해 93세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입장했습니다. 그녀는 “할머니가 치매가 오셨지만, 다행히 결혼식 날 컨디션이 좋으셨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또한,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바쁘셔서 할머니가 저를 키워주셨다. 엄마보다 더 엄마 같은 존재”라고 말해 많은 이들을 울컥하게 했습니다.


 

하객들의 응원과 감동의 축사

눈물 참은 서장훈, 공감의 눈물 이지혜·김숙

서장훈은 박하나가 할머니와 입장하는 장면을 보며 “너무 좋은 결정을 했다.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평했습니다.

이지혜김숙 또한 “할머니께서도 행복하셨을 것”이라며 눈물을 글썽였고, 결혼식장 곳곳에서 감동의 물결이 일었습니다.

노을의 축가, 그리고 가족의 진심

결혼식에서는 노을의 ‘청혼’이 축가로 불리며 분위기를 한층 달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김태술의 형과 박하나의 오빠가 축사를 이어갔습니다.

박하나의 오빠는 “힘들었던 시절이 생각났다”며 눈물을 보였고, 박하나는 “오빠랑 저 둘 다 할머니가 키우셨다. 그래서 더 눈물이 났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눈물과 사랑 가득한 순간

오빠의 진심 어린 말, 동생의 눈물

오빠는 “지금까지 잘 해왔고, 고생했어. 네가 웃는 게 제일 행복해. 오늘 정말 예쁘다”진심 어린 축사를 건넸고, 박하나는 눈물을 참으려 애썼습니다.

이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크게 울렸으며, 가족 간의 끈끈한 정이 전해졌습니다.

김태술의 마지막 고백

결혼식 말미, 김태술“사랑한다. 하나야”라고 우렁차게 외치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 장면은 결혼식의 감동적인 하이라이트로 남았습니다.

이날 결혼식은 단순한 예능 장면을 넘어, 진심과 사랑이 가득한 순간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박하나와 김태술의 결혼식은 비가 멈추며 시작된 동화 같은 장면부터, 가족과 하객들의 눈물 섞인 축하까지 감동으로 가득했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진심과 따뜻함이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는데요. 여러분은 이 결혼식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이 무엇이었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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