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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4세 믿기지 않는 쌩얼 민낯…“입술도 안 발랐어요” 네일샵에서 포착된 청순 일상

clvmnd 2025. 5. 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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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배우 고현정이 SNS를 통해 화장기 없는 '진짜 민낯'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1971년생, 올해 5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여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는데요.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는 그녀의 소탈한 일상,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고현정, 네일숍에서 포착된 민낯 일상

“네일 케어 중”…사진 속 고현정은?

5월 20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네일 케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차림으로 네일숍을 찾은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입술조차 바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민낯이었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민낯이 아기 같다", "어떻게 손도 예쁘시냐", "50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54세, 청순한 동안 미모의 아이콘

1971년생인 고현정은 올해로 54세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로 다시 한번 주목받았습니다. 팬들은 "얼마나 더 예뻐지시려고 그러냐", "관리의 신"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자기 관리와 미모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최근 건강 이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그녀는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지만, 이번 사진을 통해 회복과 건강한 일상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습니다.


 

드라마 ‘사마귀’로 복귀 준비 중

‘사마귀’, 변영주 감독과의 만남

고현정은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오는 7월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영화 ‘화차’변영주 감독‘서울의 봄’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연쇄살인범과 그를 쫓는 경찰 아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극 중 고현정은 정이신 역을 맡아 연쇄살인마 엄마로, 장동윤은 차수열 역을 맡아 경찰 아들로 출연합니다. 모자 관계로서 강렬한 심리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읍니다.

건강 회복 후 “연기에만 집중하겠다”

지난해 건강 문제로 큰 수술을 받았던 고현정은 올 1월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 무탈하게 연기에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번 민낯 공개는 자연스러움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그녀의 차기작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낯 하나로 수많은 화제를 모은 고현정.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외모는 물론이고, 진정성 있는 연기와 꾸준한 자기 관리가 그녀의 진정한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가오는 드라마 ‘사마귀’ 속 고현정의 새로운 얼굴도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여러분은 그녀의 민낯 사진,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감상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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