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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22기 옥순♥경수, 재혼 후 자녀 계획? "임신 불가능"

clvmnd 2025. 5. 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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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였던 옥순과 경수가 법적 부부가 된 이후 자녀 계획과 관련된 솔직한 고백을 전했습니다. 특히 경수의 정관수술로 인해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알려지며, 시청자들 사이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옥순·경수, 프로그램 끝나자마자 연인으로

“그날 바로 사귀는 거라고 하더라”

옥순은 유튜브 ‘로보락’ 채널에서 ‘나는 솔로’ 방송 후 경수와의 연애 시작 과정을 털어놨습니다. “촬영이 끝난 날, 오빠가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했고, 그날 바로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나는 아이를 혼자 키우니 한 달에 한 번밖에 못 볼 수도 있다”는 말에 경수는 “무슨 소리야, 셋이 봐야지”라고 답해 감동을 줬다고 합니다. 이들 커플은 결국 법적 혼인에 이르렀습니다.

경수, 정관수술로 “임신 가능성 아예 없다”

옥순은 “자녀 계획을 묻는 분들이 많지만, 임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수가 이미 정관수술을 받은 데다 되돌릴 수 없는 시한을 넘겼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그래서 가끔 '우리가 아이를 낳았으면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며, 시청자들이 이 부분을 모르고 ‘아이를 낳아라, 낳지 마라’는 댓글을 달았다고 언급했습니다.


 

네 가족으로 충분한 행복

댓글 갈등에 “더 이상 얘기하지 않기로”

옥순은 “자녀 이야기로 댓글이 갈리는 걸 보며, 더는 얘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미 각자 한 명의 자녀를 두고 있어, 네 식구로도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재혼 이후 진솔한 가족의 형태를 보여주며 공감과 응원의 목소리를 받고 있습니다.


옥순과 경수 부부의 고백은 자녀 유무와 상관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재혼 가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댓글로 벌어진 오해도 결국 진솔한 설명과 사실 공유로 해소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이야기였죠. 여러분은 이 커플의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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