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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정준원 “국민 수달 됐지만, 아직 슈퍼스타 아냐”

clvmnd 2025. 5. 2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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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페셜-퇴근해보겠습니다’에서는 드라마의 종영을 아쉬워하며 모인 ‘풍년즈’ 배우들의 뒷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국민 남친’, ‘국민 수달’이라는 별명을 얻은 배우 정준원이 인기를 실감하는 질문에 의외의 반응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나도 안 바빠요”…겸손한 국민 남친의 고백

슈퍼스타 된 기분? “전혀요”

정준원은 동료 배우 강유석“슈퍼스타가 된 기분은?”이라는 질문에 “하나도 안 바쁘고 슈퍼스타도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습니다.

이에 고윤정, 신시아, 한예지 등 동료들은 “국민 남친이 된 기분은?”, “국민 수달인데?”라고 질문을 이어갔고, 정준원은 “그건 아니다”라고 겸손하게 응수했지만, “인기에 감사하다”는 말로 팬들의 사랑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별 데미지, 한 달 갔다”

‘언슬전’이 끝난 소감을 묻자, 정준원은 “이별하는 느낌이다. 좀 힘들다”며 진심 어린 감정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촬영 끝나고 한 달 정도 힘들었는데, 방영 종료도 그만큼의 데미지가 있다”고 고백하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구릉도원’의 풍년즈, 유쾌한 케미와 아쉬운 작별

정준원, 카페 사장 콘셉트로 맞이한 배우들

이번 스페셜 방송은 카페 ‘구릉도원’ 콘셉트로 진행됐고, 정준원은 카페 사장 역할을 맡아 동료 배우들을 따뜻하게 맞이했습니다.

강유석은 “여기가 그 유명한 구도원의 구릉도원이냐?”고 농담을 건네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언슬전’, 따뜻하고 핑크빛 결말로 종영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레지던트들의 성장을 그린 스핀오프 드라마로, 최종회는 시청률 8.1%(닐슨코리아 기준)로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극 중 오이영(고윤정)과 구도원(정준원)은 연애를 시작하며 반지와 입맞춤으로 결혼을 암시했고, 모든 인물들이 각자의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따뜻한 엔딩을 맞이했습니다.


비록 “하나도 안 바쁘다”며 겸손을 보였지만,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정준원. 그의 진심 어린 연기와 인간적인 매력은 분명 ‘무명’을 끝낸 지금의 인기를 설명하기에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구도원’ 정준원의 매력, 어떻게 느끼셨나요? 댓글로 이야기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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