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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남편 이창섭 "전과는 인정하지만 사기 아냐…기사 대부분 거짓" 디스패치 폭로에 해명

clvmnd 2025. 5. 2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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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최근 화려한 결혼식으로 주목받은 배우 임성언의 남편 이창섭 씨가 '시행 사기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그는 아내 임성언에게 미안한 마음도 전했습니다. 이창섭 씨가 밝힌 입장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사실 아냐…출국금지도, 사기 프레임도 억울”

보도 내용 대부분 부인…“증거 자료 있다”

26일 임성언의 남편이자 석정도시개발 회장이창섭 씨는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 명백히 가려질 것이다”라며 보도에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 씨는 특히 자신이 출국금지 상태라는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며, 해외 항공권 발급 내역까지 제시했습니다. 이어 “결혼 직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간 이유는 단순한 일정 때문이지 출국금지 때문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피해자는 없다…채권자 주장도 과장됐다”

자신을 둘러싼 주택 시행 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분양자들과의 분쟁을 악마화했다. 고혈을 짜내는 사람처럼 보도됐지만 피해자는 없다”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또한 채권자 A씨의 주장을 반박하며 “원금 5억 중 3억 이상 갚았고, 2억이 채 안 남은 상태에서 10억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주택 분담금 인상 논란에 대해서도 “공사비 상승, 금리 인상, 팬데믹 등 시장 여건에 따른 정상적 조정”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임성언에 대한 배려와 미안함…“결혼 전 모두 알렸다”

“재혼 사실, 임성언도 알고 있었다”

이창섭 씨는 이번 논란이 아내 임성언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결혼 전 모든 상황을 임성언에게 알렸고, 담대하게 받아들이자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혼임을 인정하며 “대외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을 뿐 아내도 알고 있었다. 결혼식 당일까지도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전했다”고 전했습니다.

법무법인 통한 법적 대응 예고

이창섭과 임성언 부부는 법무법인 유승을 통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 해당 법무법인은 “한 언론사가 채권자와 함께 비공개 결혼식장을 무단 침입해 불법 취재 및 촬영했다”고 주장하며 이미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측은 “해당 기사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이며 명예훼손 등 민·형사상 강력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창섭 씨의 해명으로 논란은 또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그의 주장대로 법적 판단을 통해 사실이 밝혀질지, 아니면 보도의 추가 반박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무엇보다 이번 사태가 배우 임성언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역시 관심거리입니다. 여러분은 이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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