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도미노피자가 1인 가구와 혼밥족을 겨냥한 새로운 피자를 전국으로 확대 출시합니다. 2만 원이 넘던 기존 피자 가격에 부담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변화입니다. '썹자 피자'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KBO 야구팬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인 가구를 겨냥한 신제품 '썹자 피자'
한 손에 쥐는 직사각형 디자인
도미노피자는 6월 5일, 1인용 피자인 '썹자 피자'의 판매처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썹자 피자는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한 손으로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출시 당시에는 서울의 잠실본점, 개봉점, 명동점 등 일부 매장에 한정적으로 판매됐지만, 소비자 반응이 좋아 전국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4종 구성, 야구 팬 겨냥한 마케팅
썹자 피자는 총 4종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맥콘 베이컨 피자, 소시지 맥스 피자, 포테이토 피자, 리얼불고기 피자 등 기존 인기 메뉴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을 통해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KBO 10개 구단의 로고가 담긴 특별 포장을 사용해 야구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입장벽 낮춰
대형 피자의 가격 부담 해소
기존에는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피자가 한 판에 2만 원 이상으로 책정되어 있어 1~2인 가구에게는 부담이 되었습니다. 특히 피자 한 판은 양이 많아 혼자 먹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썹자 피자는 한 판에 7,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 같은 진입장벽을 크게 낮췄습니다.
콤보 메뉴 출시 예고
도미노피자는 썹자 피자와 코카콜라를 포함한 콤보 메뉴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혼밥족과 간편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이라고 도미노피자는 강조했습니다.
도미노피자의 썹자 피자는 1인 가구와 혼밥족을 겨냥해 디자인, 가격, 마케팅 전략을 모두 새롭게 구성한 제품입니다. 기존 피자와 달리 부담 없는 양과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콜라와 함께 구성된 콤보 출시도 예고되어 있어 앞으로의 반응이 더욱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