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3대3 미팅을 통해 허경환, 최진혁, 이용대가 각각 커플을 이뤘습니다. 한의사, 스타트업 종사자, 해금 연주자라는 다양한 직업군의 여성들과의 만남이 방송에 담겼고,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는 재혼한 이상민 부부의 시험관 시술 도전기도 소개돼 감동을 더했습니다.


3대3 미팅으로 시작된 인연
오정태의 주선, 다양한 직업군 여성과의 만남
이번 미팅은 개그맨 오정태가 주선하여 허경환, 최진혁, 이용대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여성 출연자는 한의사 심하율, 스타트업 종사자 최향기, 해금 연주자 고수정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직업과 개성을 소개하며 등장했고, 남성 출연자들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흥미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이용대는 한의사인 심하율에게 “원광대학교 배드민턴부 아시죠?”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플러팅을 시도했습니다.
로테이션 미팅으로 이어진 심층 대화
오정태의 진행으로 10분 단위로 짝을 바꾸는 로테이션 미팅이 진행되며, 세 커플은 보다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최향기는 최진혁에게 “사실 대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되게 좋아해요”라고 고백했고, MBTI도 이상형과 일치한다며 설렘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심하율은 이용대에게 “한 번 갔다 오신 것도 알고 있어요. 괜찮아요. 오히려 더 잘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라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바비큐 파티와 최종 선택
고기 쇼핑과 요리, 플러팅까지
중간 선택 이후 바비큐 파티 준비가 이어졌습니다. 용대와 수정이 함께 고기를 사러 가고, 나머지 네 사람은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허경환은 전완근과 수준급 칼질 실력으로 여성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최진혁 앞에서 향기에게 소시지를 건네며 미묘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식사 도중 여성들은 허경환의 반전 매력을 언급하며 호감을 표했고, 최향기는 진혁의 다정함을, 심하율은 이용대의 진심 어린 태도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세 쌍의 최종 커플 탄생
최종 선택에서 최진혁-최향기, 허경환-고수정, 이용대-심하율이 커플로 탄생했습니다. 세 명의 미우새 출연자 모두 커플이 되어 훈훈한 마무리를 선사했습니다.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따뜻한 감정을 전달했으며, 연예인의 진솔한 연애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상민 부부의 감동 스토리
아내 첫 등장과 시험관 시술 도전기
방송 초반, 재혼한 이상민과 그의 아내가 첫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마스크를 쓴 채 등장한 아내는 “실망한 거? 없어. 아직까진 다정해서 좋아”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상민은 “난 아내의 강단에 빠졌거든. 힘들 때 해답을 내려줘서 나보다 어른 같아”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두 사람은 시험관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시도 실패에도 이어진 감사와 다짐
의사는 “중급 배아가 나와서 이번에 두 개를 착상했는데 수치는 0.2가 나왔다. 50 이상 되어야 임신 기대 가능하다”며 첫 시도 실패를 알렸습니다. 이에 아내는 “내 나이가 너무 많다”며 눈물을 보였고, 이상민은 “다음엔 내가 스케줄 조정해서 꼭 함께할게”라며 위로했습니다.
이 부부의 이야기는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을 담아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이번 ‘미우새’ 방송에서는 예능적인 재미와 더불어 진솔한 감정까지 담긴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세 쌍의 커플 탄생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으며, 이상민 부부의 시술 도전은 공감과 응원의 마음을 이끌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가장 인상 깊으셨나요? 다양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