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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이용대, 한의사와 소개팅…"결혼, 부담감 있었지만 이제는"

clvmnd 2025. 7. 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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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가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소개팅 자리에 나섰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혼 이후 조심스러운 마음을 안고 소개팅에 임하는 이용대의 진솔한 모습이 전해졌는데요. 소개팅 상대는 한의사 심하율 씨로,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따뜻한 공감대와 호감이 엿보였습니다. 방송 속 주요 장면과 이용대의 진심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용대, 첫 만남에서부터 호감 표시

한의사 소개팅녀 등장에 환한 미소

SBS '미운 우리 새끼' 6일 방송분에서 이용대는 배우 최진혁,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3대3 소개팅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첫 번째 소개팅녀로 한의사 심하율 씨가 등장하자, 세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서장훈은 그녀의 외모에 감탄하며 "미인이시네"라고 말했고, 이용대 또한 자리에서 일어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공통 관심사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대화

이용대는 말투에서 전라도 사투리 느낌을 받았다고 말하며 출신지를 물었고, 심하율은 전라도 지역에 위치한 원광대학교 출신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이용대는 "원광대에 배드민턴부 있다"며 반가움을 표시했고, 심하율은 웃으며 "알고 있다"고 화답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농담을 던지자, 그는 "수많은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한 학교다"라고 설명하며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혼 사실 고백, 그리고 진심 어린 대화

용기 내어 전한 개인사

이용대는 심하율과의 1:1 대화에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이혼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제가 한 번 갔다 온 것도 알고 계시냐"고 물었고, 심하율은 "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녀는 이혼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왜 용기를 내셨는지 궁금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결혼에 대한 생각 변화

이용대는 과거의 이별 경험이 결혼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는 "헤어짐이 있고 나서 결혼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마음이 생기더라""좋았던 점도, 잘못했던 부분도 생각하게 되더라. 그런 걸 잘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진심 어린 고백에 오정태는 "하율 씨 오니까 용대가 표정이 달라졌다. 뭔가 느낌이 있나 보다"고 언급하며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습니다.

 

이용대, 과거 결혼과 이혼 이력

2017년 결혼, 2018년 이혼

이용대는 지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며, 2018년 이혼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당시 결혼 생활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후 그는 방송 활동을 자제하며 조용히 지내왔습니다.

이번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가 다시 사랑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한 장면으로 해석됩니다.

대중의 응원과 새로운 시작

이용대의 진솔한 태도는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그가 어떤 인연을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며,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이어질 그의 이야기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이용대는 조심스럽지만 용기 있게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공유하며,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소개팅 상대와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러운 호감과 공감이 느껴졌는데요. 시청자들의 응원 속에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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