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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3' 세미 파이널, 에이지 스쿼드, 사위티 미션으로 가산점 획득

clvmnd 2025. 7. 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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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3(스우파3)'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방송되며 치열한 글로벌 퍼포먼스 미션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미션은 세계적인 래퍼 사위티의 신곡을 기반으로 한 시그니처 퍼포먼스 제작이었는데요. 그 중 에이지 스쿼드가 사위티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100점의 가산점을 획득,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세미파이널 첫 번째 미션,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사위티 신곡 'Shake It Fast' 기반의 미션

7월 8일 방송된 Mnet '스우파3'에서는 세미파이널 첫 번째 미션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미션이 진행됐습니다. 이 미션은 미국 래퍼 사위티(Saweetie)의 신곡 'Shake It Fast'를 활용해 전 세계를 겨냥한 시그니처 퍼포먼스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참가 크루들은 사위티의 음악과 스타일을 해석하고, 자신들만의 개성과 퍼포먼스를 접목해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네 크루의 개성 넘친 무대

첫 무대는 오사카 오죠 갱이었습니다. 이들은 '갱' 콘셉트를 내세우며 미나미가 사위티 역할을 맡아 무대를 꾸몄습니다. 퍼포먼스는 강렬했지만 가사와 동작의 불일치가 감점 요소로 지적됐습니다.

두 번째는 모티브가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이들은 케이디가 사위티의 강렬한 에너지를 표현했고, LED 모니터를 활용한 시네마틱한 구성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사위티는 "디테일한 표현력은 인상적이지만 의상 선택은 아쉬웠다"고 평했습니다.


범접과 에이지 스쿼드, 상반된 전략

범접, K팝식 귀여움으로 어필

세 번째 무대는 범접이었습니다. 리정이 사위티 역을 맡아 K팝 특유의 귀여움을 앞세운 무대를 구성했는데요. 사위티와 제작진은 범접의 무대에 감탄하며, 특히 리정의 표정, 몸짓, 존재감을 극찬했습니다.

범접은 보다 대중적인 콘셉트로 접근해 차별화를 꾀했으며, 이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에이지 스쿼드, 사위티의 취향을 저격하다

마지막 무대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였습니다. 예상대로 표정 연기에 강한 알리야가 사위티 역할을 맡았고, 에이지 스쿼드는 사위티가 좋아할 만한 안무를 구성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무대 직후 사위티는 "몸짓, 표정, 퍼포먼스 모두 최고였다"며 극찬했고, 에이지 스쿼드를 선택해 이들에게 100점의 가산점을 부여했습니다. 이로써 에이지 스쿼드는 결승 진출에 유리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스우파3' 세미파이널 퍼포먼스 미션은 각 크루의 개성과 전략이 돋보였던 무대였습니다. 특히 에이지 스쿼드는 사위티의 취향을 정확히 공략해 높은 점수를 받으며 파이널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는데요. 시청자들의 취향과 심사 기준은 또 다를 수 있는 만큼, 앞으로의 무대가 더욱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크루의 무대가 인상 깊으셨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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