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은가은♥박현호, 불후 무대 위에서 충격 키스 후 악플에 대국민 사과까지

clvmnd 2025. 7. 13. 06:50
반응형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2025년 7월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14회에서 이목을 집중시킨 은가은·박현호 부부의 퍼포먼스와 그 후폭풍, 그리고 박현호의 ‘허벅지 씨름’ 리벤지 도전을 다룹니다. 방송 이후 많은 화제를 모은 키스 엔딩 무대와 그에 대한 대국민 사과, 그리고 특별한 커플 무대의 뒷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특히 故 현철과 송대관을 기리는 헌정 무대도 함께 조명됩니다.


 

‘키스 엔딩’ 후폭풍…은가은·박현호의 대국민 사과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무대

은가은과 박현호는 ‘불후의 명곡’ 714회 특집 방송에서 신혼부부다운 화끈한 키스 퍼포먼스로 주목받았습니다.

이 부부는 이전 ‘누나 한 번 믿어봐 특집’에서도 함께 무대를 꾸미며 호흡 좋은 커플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 엔딩이 화제가 됐습니다.

예상치 못한 반응과 유쾌한 사과

하지만 해당 무대 이후 악플이 쇄도하며 논란이 일었고, 박현호는 “많은 분들이 ‘예쁘게 사랑하고 있구나’ 하고 봐주실 줄 알았는데, ‘뭐 하는 짓이냐’는 댓글을 봤다”며 의기소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MC 김준현“나는 미국 부부인 줄 알았다”고 농담을 던졌고, 이에 은가은은 “앞으로는 자제하겠다. 이 자리를 빌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부부 동반으로 사과했습니다.

 

박현호의 허벅지 씨름 리벤지전

“이번엔 질 수 없다”…재도전 선언

또한 박현호는 허벅지 씨름 리벤지전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과거 ‘누나 한 번 믿어봐 특집’에서 연상연하 커플들 사이에서 처절한 패배를 겪었던 그는 이번에 하체 운동으로 자신감을 얻고 도전에 나섰습니다.

심지어 초등학생 황민호와도 대결을 하겠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1등하고만 붙겠다”…나태주 도발

이어 “진해성과 나태주를 이기면 인정하겠다”는 말이 나오자, 박현호는 “저는 제가 안 한다. 1등하고만 한다”도발적인 자세를 보였습니다.

결국 그는 “나태주랑 하겠다”고 선언했고, 이에 나태주“한 번도 허벅지 씨름에서 져본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며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했습니다.


故 현철·송대관 헌정 무대도 눈길

두 거장의 명곡을 되새기다

이번 ‘불후의 명곡’ 특집은 고(故) 현철과 송대관의 명곡을 되새기며 꾸며졌습니다. 총 10팀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헌정 공연을 선보이며 감동과 기쁨을 전했습니다.

은가은·박현호 커플 무대 외에도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지며 트로트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2주에 걸친 특집 방송

이날 방송은 1부에 해당하며, 2부는 오는 19일(토)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두 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특집은 트로트의 전통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특별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를 통해 방송됩니다.


은가은·박현호 부부의 키스 퍼포먼스는 대중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새로운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만들어냈습니다. 허벅지 씨름 대결과 같은 예능적인 요소와 함께, 고인을 기리는 진중한 무대까지 어우러진 이번 ‘불후의 명곡’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 방송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들의 퍼포먼스를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다양한 의견 남겨주세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