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가수 권은비와 모델 이시안이 워터밤 무대에서 함께한 특별한 순간이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은 '프로듀스 48'에서 선보인 바 있는 '루머' 무대를 재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최종시안'을 통해 공개된 이번 무대의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진심 어린 노력과 감동의 순간이 담겼습니다.

워터밤 무대 준비의 여정
이시안의 고된 연습과 긴장감
11일 유튜브 채널 '최종시안'에는 '은비언니랑 워터밤 찢었ㄷㅏㅣ7년만에 루머 무대 | 녹음·연습·의상준비 비하인드!.mov'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이시안은 워터밤 무대 당일, "지금 몸이 너무 아프다. 어제 마지막 날이니까 빡세게 연습했는데 몸이 너무 아프다"며 극도의 긴장감과 피로를 드러냈습니다. 무대 전부터 감정이 북받친 듯, "나 벌써 눈물 날 것 같다"고 말해 무대에 대한 기대와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권은비의 따뜻한 격려
리허설 현장에서 이시안은 권은비에게 "언니 어제 몇 시에 잤냐"고 물었고, 권은비는 "새벽 4시 반"이라고 답하며 역시 잠을 설친 모습을 보였습니다. 무대 전 이시안의 불안한 모습을 본 권은비는 "울면 안 돼"라며 따뜻하게 격려하며 동료애를 보여주었습니다.

'루머' 무대의 재현
7년 만의 환상 호흡
두 사람은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 함께 선보였던 '루머' 무대를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재현했습니다. 약 2달간 준비해온 이 무대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현장에서는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시안은 무대를 마친 후 "2달간 준비한 워터밤이 끝났다. 너무 떨렸다"는 소감을 전했고, 이어 "앞에 어딜 봐야 되는지 모르겠더라", "더 에너지 있게 했었어야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진심이 느껴진 무대
이시안과 권은비의 무대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오랜 시간 이어온 인연과 노력의 결과물이었습니다. 이시안은 특히 무대 후 팬들에게 직접 소감을 전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워터밤 무대를 준비하는 전 과정이 팬들과의 소통 영상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커리어와 현재
아이돌에서 모델, 그리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이시안은 2017년과 2018년 각각 '아이돌학교'와 '프로듀스 48'에 참가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모델로 활동하며 꾸준히 커리어를 이어왔고, 최근에는 넷플릭스 리얼리티 '솔로지옥4'에 출연하며 얼굴을 다시 한 번 알렸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최종시안'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 워터밤 무대 역시 해당 채널을 통해 준비 과정과 비하인드가 공개됐습니다.

권은비의 활약
권은비 역시 '프로듀스 48' 출신으로, 아이즈원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무대 위에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동료를 챙기는 따뜻한 태도를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과 동료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권은비와 이시안의 워터밤 무대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팬들과 함께한 추억과 성장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열정과 진심은 유튜브 영상 속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무대를 보셨나요? 두 사람의 케미와 비하인드 영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다양한 의견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