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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부친상 지킨 김대희 손 잡고 입장… “아버지 대신” 약속 실현

clvmnd 2025. 7. 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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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오늘은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낸 연예계 훈훈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개그우먼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특별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그녀는 신랑 김준호와의 결혼식에서 선배 개그맨 김대희의 손을 잡고 입장하며, 과거의 약속을 지켜냈습니다. 이들의 깊은 우정과 따뜻한 의리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감동의 입장식… 김지민, 김대희 손 잡고 등장

신랑 김준호 입장 후, 김지민과 김대희의 특별한 순간

7월 13일, 박성광은 자신의 채널에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는 신랑 김준호의 입장 이후, 김지민이 선배 개그맨 김대희의 손을 잡고 결혼식장 중앙의 버진로드를 함께 걷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이 장면은 단순한 연출이 아닌, 오래된 약속을 실현한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김지민은 실제로 아버지를 대신해 김대희와 손을 잡고 입장하며,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전했습니다.

과거 김대희 부친상 지킨 김지민의 진심

김대희는 한 방송을 통해 과거 김지민이 보여준 따뜻한 배려를 회상했습니다. 그는 "(지민이가) 와서 거의 밤을 같이 새워줬다. 고맙다고 했더니 지민이가 본인이 내년에는 결혼할 것 같다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민이 아버님이 돌아가셨을 때 저도 발인까지 끝까지 함께 했다. 지민이가 '내가 아버지가 안 계시니 신부 입장할 때 꼰대희 형님이 아버지 대신 신부 입장을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길래 너무 감동받아서 손잡고 진짜 오열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 고백은 누리꾼들에게도 큰 감동을 전했습니다.


성대한 결혼식, 1,200여 명의 하객 참석

서울 삼성동서 진행된 화려한 웨딩

김지민과 김준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번 결혼식은 조용한 스몰 웨딩이 아닌, 1,200여 명이 넘는 하객이 모인 성대한 규모였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특히 개그계 동료들과 연예인 친구들의 뜨거운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눈물과 웃음이 공존한 특별한 결혼식

특히 김지민이 김대희와 함께 입장한 순간은 하객들 사이에서도 많은 박수와 눈시울을 붉히게 한 장면이었습니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했던 이 날의 결혼식은, 단순한 화제성 이벤트가 아닌 인간적인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연예계의 돈독한 정과 서로를 향한 존중이 다시 한번 확인된 자리였습니다.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은 단순한 연예인의 이벤트를 넘어, 사람 사이의 진정한 의리와 감동을 보여준 자리였습니다. 김지민과 김대희의 관계처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연결이 더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은 이들의 우정과 결혼식 장면을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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