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
배우 황보라가 남편 김영훈과 함께 아들 우인 군의 첫 생일을 맞아 성대한 돌잔치를 열었습니다. 돌잔치는 5성급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가족과 지인들에게는 고급 중식 코스요리가 제공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별한 날을 더욱 뜻깊게 만든 럭셔리 돌잔치 현장을 함께 살펴봅니다.

황보라 부부, 아들 우인 군 위한 5성급 돌잔치 개최
하늘색 한복 입은 우인 군, 포토존 꾸며 돌잔치의 주인공
황보라는 18일 자신의 SNS에 아들 우인 군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우인 군은 하늘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신대와 함께 꾸며진 포토존에서 귀여움을 한껏 발산했습니다.
포토존은 하늘색 풍선과 깔끔한 배경으로 장식돼 세련된 감성을 더했습니다. 첫 생일을 맞은 아기를 위한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세팅이 인상적입니다.
5성급 호텔과 고급 코스요리, 정성 담긴 감사 인사
황보라와 남편 김영훈은 5성급 호텔을 돌잔치 장소로 선택했으며, 참석한 지인들에게는 고급 중식 코스요리를 제공해 감사를 전했습니다. 정갈한 음식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돌잔치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절친 김지민도 돌잔치에 참석해 셀카 인증샷을 남기며, “우인띠 첫생일을 넘나 축하해 ♥”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황보라, 단아한 트위드 원피스로 시선 집중
우아한 화이트 트위드 룩으로 품격 있는 엄마의 모습
황보라는 돌잔치 당일 화이트 트위드 원피스를 착용해 단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고급스러운 패션 선택으로 아들의 돌잔치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 속에서도 그녀의 품격 있는 자태가 돋보이며, 행복한 가족의 순간이 따뜻하게 전해졌습니다.
10년 연애 결실, 황보라 부부의 안정된 가정
황보라는 2022년, 하정우의 동생이자 김용건의 아들인 김영훈과 결혼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10년간의 열애 끝에 탄생한 사랑은 아들 우인 군의 탄생으로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이번 돌잔치는 두 사람의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황보라와 김영훈 부부는 아들 우인 군의 돌잔치를 통해 많은 이들의 축하와 관심을 받았습니다. 고급스럽고 정성스러운 연출 속에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던 이번 행사. 돌잔치를 넘어 가족의 행복과 아이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자리로 기억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처럼 의미 있는 첫 생일을 어떻게 기념하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