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정웅인의 세 딸로 유명한 '삼윤이' 자매가 일본 삿포로 여행 첫날부터 캐리어 분실 소동을 겪으며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21회에서는 이들의 긴박했던 상황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다행히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가족의 소중한 여행 첫날은 한동안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을 듯합니다. 캐리어가 사라졌다? 삿포로 쇼핑몰에서 벌어진 사건쇼핑 후 찾아온 충격의 순간정웅인의 딸 세윤, 소윤, 다윤 자매는 일본 삿포로의 쇼핑몰에서 첫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즐겁게 쇼핑을 마치고 입구로 나서던 순간, 입구에 두고 온 캐리어가 사라진 것을 발견한 세 자매는 순식간에 당황했습니다.세윤은 "진짜 너무 당황했고, 그 안에 우리의 모든 게 들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