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로 잘 알려진 김용화 감독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아파트 ‘나인원 한남’을 매각해 약 175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 거래는 국내 아파트 역대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감독의 부동산 투자와 그의 또 다른 재산인 덱스터스튜디오 지분까지,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신과함께’ 김용화 감독, 한남동 나인원 한남 250억에 매각4년 전 75억에 현금 매입…175억 시세차익김용화 감독은 지난 2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나인원 한남’을 250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273.94㎡(약 82평)으로, 나인원 한남 내에서도 가장 큰 평수입니다.김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