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최근 경북 경주에서 예비 신부가 진돗개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바리스타로 근무하던 직장에서 퇴근하던 중 벌어진 일로, 전치 3주의 상해를 입고 정신적 고통까지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견주 측의 무책임한 대응이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퇴근길에 벌어진 뜻밖의 공격예비 신부를 덮친 진돗개5월 6일, 경북 경주의 한 카페에서 근무하는 30대 여성은 예비 신랑의 차를 타고 퇴근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도로를 가로지르던 진돗개 한 마리를 보고 이를 쫓던 노년 여성(견주 추정)이 “이름을 불러달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응한 피해자는 갑작스레 개의 공격을 받았습니다.피해 여성은 허벅지, 팔, 등 여러 부위를 물렸으며, 왼쪽 팔 근육이 부분 파열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