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시작부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한국 크루 ‘범접(BUMSUP)’의 멤버 가비가 있었는데요. 도발을 정면으로 받아친 힐댄스로 상대를 완전히 압도하며, “배틀은 기세”라는 말을 온몸으로 증명한 무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뜨거운 배틀의 순간을 다시 돌아봅니다. “힐 신은 건 우리 둘뿐”... 가비 vs 다니카, 힐댄스 대결 성사다니카의 도발에 정면승부로 응수한 가비5월 27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 진행된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에서, 가비는 호주 크루 ‘에이지 스쿼드’의 다니카를 지목하며 대결에 나섰습니다.가비는 “여기 힐 신은 사람은 나랑 다니카 둘뿐”이라며 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