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레버 입니다.배우 고현정이 SNS를 통해 화장기 없는 '진짜 민낯'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1971년생, 올해 5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여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는데요.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는 그녀의 소탈한 일상,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고현정, 네일숍에서 포착된 민낯 일상“네일 케어 중”…사진 속 고현정은?5월 20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네일 케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차림으로 네일숍을 찾은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입술조차 바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민낯이었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민낯이 아기 같다"..